날마다 날마다 Posted on June 27, 2012 by 찬익 날마다 이직과 퇴직을 꿈꾸곤 한다. 하루중 열 시간 이상을 보내는 곳인데 2월 인사이동 이후 하루하루가 지옥불에 바짝 구워지는 기분이다. HR의 의도가 이런 것이었다면 그 예측 능력에 놀라울 뿐이다 Published by 찬익 View all posts by 찬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