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상쾌함”

  1. 익!

    에두르는 버릇은 늘 같아.
    한잔 마시고 일어났더니 기분이 너무 상쾌하더라를
    이렇게 돌려 말해야 할 정도로 눈치보는 하루인 거야?
    축하가 너무 늦어서 내가 먼저 왔어.

  2. 마음으로는 진작 축하하고 있었다고. 그런데 ‘한잔’ 대신 ‘한 잔’으로 고쳐주면 안될까. 의미가 조금은 다른 말이지 않겠어?

    너한테나 나에게나 지금 필요한 것은 쁘띠 부르주아의 마음이겠지?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평생 하고 싶어 하는 일이기를 빌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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